Webkit 드디어 Acid3통과
Written on 2008.03.27, 4:10 pm by jay / Comments are off
Webkit이 드디어 Acid3테스트를 100점으로 통과했다. IE가 Acid2를 제대로 통과한건지 아닌지에 대해서조차 말이 나오는거에 비하면 참 대조적이다.
Webkit이 드디어 Acid3테스트를 100점으로 통과했다. IE가 Acid2를 제대로 통과한건지 아닌지에 대해서조차 말이 나오는거에 비하면 참 대조적이다.
ie8이 종전입장을 바꾸어 표준모드를 기본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당연히 그래야 되는것인데 지금까지 뭘그리 고민하고 있었던건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환영하는 입장이다. 물론 M$라는 배경을 생각해보면 이말이 언제 어떻게 뒤바뀔지는 두고볼일이다.
이제 기다릴일은 문제의 version targeting이 어떻게 될것인가와 ie8이 acid 2 test를 통과한 만큼의 확실한 표준을 보장할지이다.

mac용 firefox는 osx의 텍스트 렌더링엔진과의 충돌때문인지 opacity변경을 할때 해당 element만 변하는게 아니라 사이트전체 text의 opacity까지 같이 변한다.
예를 들면 submit버튼을 이미지로 하고 사용성을 주기위해 #submit:active {opacity: .7;}을 준다면 클릭할때 버튼이 살짜쿵 투명해져야되지만 모든 글씨까지 덩달아 투명해진다.
개인적으론 mac용 firefox는 ie6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기에 이런버그는 무시하고 과감히 사용중
Simpltry의 Firefox for Mac and Opacity Problem에 따르면 opacity가 변할때 실제 opacity가 변하는게 아닌 osx의 firefox가 텍스트 안티알리아싱 엔진을 osx – firefox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생기는 안티알리아싱의 변화라고한다.
Mezzoblue의 Opacity Bugs에서 opacity를 1이 아닌 0.9999로 해서 안티알리아싱모드의 변환을 막는(?) 임시꽁수 발견.
현재 블로그의 테마를 맥용 firefox에서 보면 특정부분의 한글이 비정상적으로 출력되었다. 예를 들면 헤드라인이 너무 두껍게 나온다거나 사이드바의 폰트가 지나치게 작게 나온다거나..

font: .75em/1.6em "Lucida Grande", "Lucida Sans Unicode", Arial, Helvetica, AppleGothic, Dotum, 돋움, sans-serif;

font: .75em/1.6em "Lucida Grande", "Lucida Sans Unicode", Arial, Helvetica, Dotum, 돋움, sans-serif;
이건 스타일에 먼저 지정된 Lucida Grande의 두께와 크기에 맞춰서 애플고딕의 두께,크기를 강제조정해서 나타난 결과로 생각된다. 돋움체를 설치한 맥유저를 생각해서 돋움앞에 애플고딕을 넣어둔게 문제라면 문제
익스(7포함)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이것도 역시 참 난감한 상황이다.
위와 같이 한글글꼴이 작아지는 현상은 항상 생기는건 아니고 특정사이즈 미만의 폰트에서 발생하는걸로 보임.
firefox를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중의 하나였던 북마크 단축어기능을 이제서야 발견해서 기쁜마음에 뒷북을 날려본다.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