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abletype to WordPress

서버와 movabletype과의 궁합이 극악해져버린 관계로 어쩔수없이 플랫폼을 바꾸게 되었다. 같은 호스팅업체의 다른 계정에서도 MT가 충돌이 나는걸 보니 어떻게든 해결해보려던 희망이 무너져버렸기때문. 하지만 wordpress를 보니 무척 마음에 든다.문제라면 기존의 글들을 어떻게 가져오는가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import옵션이 보이지 않는걸로 봐선 노가다로 가게될것같은 기분이 든다. -_-

Optimizing MovableType blog for Google

Optimizing your MovableType blog for Google
MT 블로그를 Google에 최적화 시켜보잣

Using Movable Type for non-weblog content management

Using Movable Type 2.6x/3 for non-weblog content management
일반 사이트의 출판,관리를 MT를 이용해서 할순 없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가 머리에 부하가 와서 생각만 하고 말았던 적이 있다.
그런데 이럴경우 라이센스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걸까나?

MT를 이용한 Portfolio에 대한 생각

일반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들때 수작업으로 작성후 업로드. 또는 게시판을 이용하는방법이 가장 일반적인것 같다.

수작업으로 할경우 자칫 컨셉을 잘못잡으면 사이트업데이트때마다 같이 분위기를 위해 업데이트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지 않더라도 리뉴얼이라도 할라치면 작업의 압박이 상당하다. 그리고 수작업으로 추가해주는것도 한두번이지 조금지나면 귀찮아서 하지않게되어버리는게 나같은 귀차니스트의 전형.

게시판으로 할경우 원하는 디자인으로 만드는데 한계가 분명하다. 그리고 데이터백업이나 관리가 수작업에 비해 복잡해질수도 있다.

얼마간 써본결과 MT로 할경우 이들의 장점만을 이용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템플릿작업을 한번끝내놓으면 추가나 수정을 간단하게 할수도있고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어낼수가 있다. 디자인을 바꾸고 싶어도 템플릿만 수정해주면 끝.
게다가 게시판처럼 쌍방향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수가 있다.
더 나아가서 multi-author의 그룹포트폴리오를 만들경우 참 좋을것이라는 생각.

하지만 1프로젝트당 1페이지로 하는게 관리상 용이하기때문에 자칫 리스트가 길어질수도…

Sapari에서 MT Bookmarklet 사용하기

사파리에서 movabletype의 bookmarklet을 사용하려면 javascript를 수정해 줘야한다. 일단 bookmarklet링크를 bar에 추가하는것까지 동일하게 해준다음에 주소를 다음같이 수정해주면 된다.

t=d.selection?d.selection.createRange()text:d.getSelection();

주소에서 위의 코드를 찾아서 아래와 같이 고쳐준다.

t=getSelection();

이렇게하면 사파리에서도 선택한글을 바로 자신의 블로그로 작성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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