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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 Mountain Lion에 Fontforge설치

간만에 fontforge가 필요한 일이 생겼는데 그동안 많은 변화가 생겨서 정리해본다.

  1. XCode Command line tools 설치

    https://developer.apple.com/downloads/index.action

  2. XQuartz 설치

    http://xquartz.macosforge.org/landing/

  3. Homebrew 설치 (터미널 명령)

    ruby <(curl -fsSk https://raw.github.com/mxcl/homebrew/go)
  4. Fontforge 설치 (터미널 명령)

    brew install fontforge
  5. Symbolic Link 만들기 (터미널 명령)

    brew linkapps

    ~/application에 FontForge symbolic link를 생성한다.

via (Installing Fontforge in Mountain Lion)

iMac 과열문제

지금 사용중인 iMac G5는 2005년 10월에 나온 모델인데 2005년 12월쯤 구입했으니 3년조금 넘게 사용한 모델이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과열로 인한 자동 잠자기때문에 사용이 불가능할 지경이 됐는데 초반에는 작업(WOW)을 심하게 할때만 그랬지만 요즘은 파일 권한체크만 해도 중간에 시퓨온도가 90°C를 넘어가며 잠자기로 들어가버린다.

그래서 지금 진행중인 작업이 끝나면 분해해서 팬청소라도 해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기저기 글을 읽어보니 내가 사용중인 모델은 분해가 아주 까다로운데다가 분해해봤자 의외로 먼지가 없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인텔맥이라면 Fan Control 프로그램으로 과열을 어느정도 막을수 있지만 PPC기반은 System Management Controller (SMC)가 없기때문에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은 사용할수도 없다.
그러다 발견한 방법이 Fan Speed를 조절하는 kext파일을 수정하는 방법인데 과정은 상당히 간단했다.

/System/Library/Extensions/AppleFan.kext/Contents/Info.plist파일을 root계정으로 열어서 fan-hysteresis-temp와 fan-speed-table의 값을 원하는 온도(°C)의 값만큼 낮춰주면 된다. 이 값은 온도(°C)x256으로 되어있다.
예를들면 fan-hysteresis-temp (fan이 돌아가는 온도?)는 14080/256 즉 55°C이다.

applefan.kext 파일

이걸 수정하면 팬이 엄청 시끄러워질테고, 자칫하면 컴사망의 원인이 될수도 있기때문에 최후의 보루로 남겨둘 생각이다.

럭셔리맥북

소문속의 새로운 맥북과 맥북프로가 등장했다. 포터블은 아직 뽐뿌대상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Macbook ₩2,090,000부터, MacbookPro ₩3,099,000부터라니…

리만브라더스와 애플코리아의 콤비플레이로 멋진 작품이 하나 등장했다.

새로운 웹개발툴 Espresso

espresso icon멋진 CSS에디터인 CSSEdit을 제작했던 Macrabbit에서 강력한 라이브 프리뷰 기능과 플러그인 아키텍쳐를 갖춘 Espresso라는 새로운 통합 웹개발툴을 발표했다.

CSSEdit에서 선보였던 라이브프리뷰 기능을 사용해서 Espresso에서는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이나 복잡한 스크립트환경에서도 저장이나 업로드없이 실시간으로 프리뷰가 가능하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html, xml, css, javascript를 기본적으로 지원하지만 다른언어나 코드센스의 추가도 sugars라는 확장기능을 사용하여 한줄의 코드만 넣으면 된다고 하니 textmate나 coda에 한계를 느꼈던 많은 개발자들에게 좋은 소식이 될거라고 본다.

베타테스트 기간이 끝나고 얼마만큼의 완성도로 나올지 기대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