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ckr의 footer메뉴에 한문과 한글만 이미지처리 되어있다.
외국인의 눈에도 굴림은 보기 찜찜했겠지;

얼핏 애플고딕같은 느낌이라 맥을쓸때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I Love Typography에서 제공하는 Fontgame
랜덤으로 나오는 폰트예제를 보고 폰트를 알아맞추는 게임인데 예상외로 어렵다;;
아이폰버젼도 제공중.
현재 블로그의 테마를 맥용 firefox에서 보면 특정부분의 한글이 비정상적으로 출력되었다. 예를 들면 헤드라인이 너무 두껍게 나온다거나 사이드바의 폰트가 지나치게 작게 나온다거나..

font: .75em/1.6em "Lucida Grande", "Lucida Sans Unicode", Arial, Helvetica, AppleGothic, Dotum, 돋움, sans-serif;

font: .75em/1.6em "Lucida Grande", "Lucida Sans Unicode", Arial, Helvetica, Dotum, 돋움, sans-serif;
이건 스타일에 먼저 지정된 Lucida Grande의 두께와 크기에 맞춰서 애플고딕의 두께,크기를 강제조정해서 나타난 결과로 생각된다. 돋움체를 설치한 맥유저를 생각해서 돋움앞에 애플고딕을 넣어둔게 문제라면 문제
익스(7포함)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이것도 역시 참 난감한 상황이다.
위와 같이 한글글꼴이 작아지는 현상은 항상 생기는건 아니고 특정사이즈 미만의 폰트에서 발생하는걸로 보임.

Linotype Complete Typeface Catalog, A–Z
542페이지의 Typeface Catalog가 단돈 16달러!….. 한권 사주실분? -ㅅ-;
Apple Garamond서체는 apple에서 C.I에 사용되어지는 서체인데 지금껏 보아온 serif서체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서체다.
그러던중 시스템에서 이 폰트를 추출해낼수 있다는 AGex라는 프로그램까지 등장했는데 versiontracker리뷰글을 읽어보니 프로그램까지 사용할 필요도 없는 너무도 간단한 곳에 숨어있었다.
할일이라곤 복사해서 이름을 바꿔주는것뿐….. ㅡㅡ;

다음버젼인 10.3에선 시스템에서 더이상 apple garamond서체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개인적으로 새로운 서체인 Miriad보다는 apple garamond가 몇배나 마음에 든다) 10.2사용할때 미리 추출해놓는게 좋을듯싶다.. 물론 어떻게 바뀔지는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