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on 2005.07.04, 4:27 am by jay / 4 Comments
난 담배없는 인생은 이더넷빠진 컴과 같다고 굳게 믿고 있는 애연가. 하지만 담배값은 역시 아깝기만 하다. 그래서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걍디스를 몇년간 애용하고 있었는데 얼마전부터 걍디스에서 장작태우는 냄새 + 구린내가 심하게 나기 시작했다. 업그레이드를 해야할 때인것인가?
일단은 종목 선택시까지 맨솔모드!
한갑으로 40개피의 효과를 내주는 장미같은 녀석이 멋지게 리뉴얼되면 좋으련만…
그나저나 간만의 한가한 주말에 환자놀이를 해버렸다. 덕분에 새벽4시반 정신이 너무나 말짱하다.
Written on 2005.05.31, 4:01 pm by jay / 3 Comments
클라이언트는 가장 시간과 정성이 덜 들어간 시안을 선택한다는 고정불변의 법칙이 이번에도 여지없이 들어맞았다. 만약 클라이언트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시안이 있다면 그 시안의 퀄리티를 가장 낮게 잡는것이 하나의 방법론이 될수도 있겠다는걸 깨달았다.
Written on 2005.05.22, 4:37 am by jay / 4 Comments
freshworks님께서 음악바톤을 넘겨주셨군요. 자 달려봅시다.
- Total volume of music files on my computer
- 집에서 사용중인 컴의 iTunes 라이브러리의 곡은 5.45GB입니다.
- The last CD I bought was
- “R.” by R. kelly
- Song playing right now
- “Anniversary” by Tony Toni Tone
- Five songs I listen to a lot, or that mean a lot to me
-
- Five people to whom I’m passing the baton
- 인맥이 짧은관계로 바톤을 받지 않았던 분이 주변에 보이질 않는군요. 과감히 마지막주자하겠습니다.
Written on 2005.04.26, 12:07 am by jay / 5 Comments

예전에 사무실에서 심심하던차에 만들어본 “약간파노라마내자리”다. 오늘 자료찾던중 하드안에 쳐박혀있는걸 발견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벌써 2년도 더된 사진인듯 싶다. 사무실도 이사했고 세월도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변하지않고있는건..
바탕화면 -ㅂ-
한가지 바탕화면 오래쓰기 신기록을 세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