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이 쓰게되는 이미지텍스트
Written on 2009.07.09, 1:55 am by jay / 4 Comments
flickr의 footer메뉴에 한문과 한글만 이미지처리 되어있다.
외국인의 눈에도 굴림은 보기 찜찜했겠지;

얼핏 애플고딕같은 느낌이라 맥을쓸때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flickr의 footer메뉴에 한문과 한글만 이미지처리 되어있다.
외국인의 눈에도 굴림은 보기 찜찜했겠지;

얼핏 애플고딕같은 느낌이라 맥을쓸때는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애플 아이팟셔플 페이지에 쓰인 오디오 플레이어의 깔끔한 기능성과 그 깔끔함뒤에 숨어있는 복잡한 소스를 보고 있자니 여러가지 의미로 감탄사가 나온다.
나같으면 플래쉬로 처리해버리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을듯.

소스를 보면서 html5의 간단한 doctype을 보고 있자니 xhtml의 doctype을 외워서 사용하는 사람의 퍼센트가 얼마나 될지 궁금해졌다. 누가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거야?
드디어 도메인기관이전까지 끝나고 unfix로 이주완료했습니다.
이젠 더이상 DB에러로 접속이 안되는 불상사가 없게되겠습니다. 크하하
wordpress 2.3이후로 Canonical URLs 기능이 추가되서 여러가지 퍼머링크로 접속해도 자동으로 기본 퍼머링크로 리다이렉트시켜주는데 이전에 사용하던 퍼머링크에서 날짜를 빼버린탓인지 계속 404에러가 나서 손놓고있다가 태영님이 아파치세팅을 바꿔주셔서 기존 퍼머링크에서 새로운 퍼머링크로 리다이렉트도 완료했습니다.
정신건강을 위해 내일 unfix로 호스팅을 이전합니다.
며칠동안은 사이트가 제정신이 아닐거에요.
friendfeed를 embed할때 friendfeed에서 제공하는 방식은 너무 무겁고 코드가 번잡해서 사용자화하려면 상당히 번거롭다. 그러다 발견한 방식이 friendfeedbadge인데 friendfeed api를 호출해서 다이렉트로 뿌려주기때문에 상당히 가볍고 사용자화도 간편했다.
그런데 이스크립트는 타임존을 처리하는부분에서 문제가 있기에 이부분을 수정하려다가 아예 jquery용으로 다시 만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