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Lifestream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웹서비스들이 쏟아져나오는 요즘같은 web2.0시대에 웹서비스하나로 모든걸 만족하려는건 상당히 부질없는 짓이다. 북마크는 del.icio.us, 사진은 flickr, 동영상은 youtube, 음악은 last.fm 신변잡기는 twitter 이렇게 나누어 쓰는것이 각각의 자료의 유용성면이나 커뮤니케이션에도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블로그의 본질이 스토킹이란점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한곳에서 모두 보여주는게 인지상정인지라 Lifestream 서비스를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2프로 부족한 느낌이라 마음에 쏙드는건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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