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ne 2008

불여우3의 Typography

안티알리아싱도 지원못하는 둥글넙적한 폰트로만 이루어진 우리네 웹하고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Ralf Herrmann’s Typography Weblog에서 불여우의 향상된 타이포그라피에 대한 재미있는 테스트를 했다.
기능을 알리기 위해서인지 무리해서 기능을 켜놓은채로 릴리즈한 느낌은 들지만 상당히 인상적이다.

Kerning and OpenType features in Firefox 3

불여우3에서 좋아진점

빨라진 속도, 편리해진 북마크기능, 달라진 zoom효과, 파일 이어받기, 시스템의 고유 widget사용, 기타등등 불여우3에서 좋아진점은 아주 많다.

하지만 나같은 독신남에겐 위기능 전부를 합한것만큼 가슴에 뜨겁게 와닿는 기능.
그건바로 ‘리사이즈된 언니사진도 찌글거려 보이지 않아’기능.

불여우를 제쳐두고 사파리를 메인으로 쓰던 이유가 사라져버렸다.

가는날이 장날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자리. 포트폴리오를 보여주기위해 회사 홈페이지를 열었다.

png핵이 적용안되어있다…
레이아웃마저 깨진다. -ㅂ-;;

아 쪽팔려.

유튜브 고화질로 보기

youtube에서 볼때

유튜브에서 아이팟을 위한 mp4버젼을 제공하면서 웹브라우저에서 유튜브를 즐길때에도 일반적인 저화질의 sorenson코덱의 동영상이 아닌 mp4로된 동영상을 즐길수 있다.

Account의 Video Playback Quality에서 Always play higher-quality video when it’s available에 체크를 하면 mp4버젼이 있을경우 이를 플레이한다. 적어도 유튜브에는 그렇게 적혀있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실제로는 제대로 적용이 되질 않고 많이 귀찮고, 번거롭고, 복잡하고, 짜증나더라도 주소창의 주소마지막에 &fmt=18 혹은 &fmt=6를 추가해줘야만 한다.

&fmt=18를 붙이면 h.264 AAC(스테레오)코덱의 mp4포맷의 동영상을 플레이하고 &fmt=6를 붙이면 sorenson h.263 mp3(모노)코덱의 고화질 flv파일을 플레이한다.

화질을 비교해보면 플레쉬버젼이, 사운드를 비교해보면 mp4버젼이 우수했는데 자세한 비교나 고화질 동영상 업로드 방법은 Jimmy Ruska’s Blog: High Quality on YoutubeO’Reilly: Hi-Res YouTube Hacks에서 볼 수 있다.

Embed할때

embed할때에는 유튜브 사이트에서 볼때와는 다르게 주소다음에 &ap=%2526fmt%3D18를 추가해줘야 한다.

<object width="425" height="355">
<param name="movie" value="무비주소&ap=%2526fmt%3D18">
...
<embed src="무비주소&ap=%2526fmt%3D18" ...>
</embed>
</object>

호환성이나 작동에서 약간 문제는 있지만 mp4버젼의 동영상을 플레쉬가 아닌 퀵타임으로 보는방법도 있다.

HD 동영상

Youtube에서 HD를 새로 추가하면서 &fmt=22를 주소뒤에 추가해주면 HD를 지원하는 동영상일 경우 1280×720의 mp4동영상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