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05

10 REALLY amazing ads by cannes awards 2005

Cannes awards 2005에서 인터넷광고 부문에 선정된 작품(?)들 이라는데 Cannes사이트에선 쉽사리 정보를 찾을수가 없었다.

이걸 보면서 온라인광고와 기타매체의 광고에 대해 생각해 봤다(약 5초간..). 인터넷광고를 광고로 봐줘야 할까? tv나 잡지의 그것처럼? 기타 매체의 광고처럼 사용자의 공간을 침해하지 않는다면 그게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이상 그건 광고가 아닌 스팸일 뿐. 머 어쨋든 멋진 아이디어의 광고(스팸)들인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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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에디터 고르기

새로 질러준(잇힝) 아이맥을 세팅하면서 새로운 html 에디터를 골라보려고 마음먹고 이것저것 사용해 봤다.

  • SubEthaEdit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하나의 문서위에서 즐겁게… 놀수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는 멋진 프로그램이지만 제일 절실한 기능인 code snippet기능이 어디에 숨어있는건지 찾을수가 없었다. 프로젝트관리나 탭기능도 빠져있어서 대량의 작업을 할때 능률에 영항이 있을거 같다.
  • TextMate
    기능으로 보나 깔끔함으로보나 최고의 html 에디터임에 분명하다. 적어도 영어권의 사용자에겐…한글과의 궁합이 극악인데다가 인코딩옵션마저 mac roman과 unicode밖에 없다. 하지만 좀더 지켜볼만한 멋진 프로그램!
    추가사항: 구글신께서 일러주시길 한글만의 문제가 아니라 영문에 비해 글꼴의 폭이 넓은 한글, 일본어, 중국어 모두 글씨가 영문의 고정폭에 맞추어서 나오다보니 글꼴이 겹쳐져서 보이게 된다고 한다.
  • Taco html Edit
    기능상으론 딱히 빠지는부분이 없지만 조금 구형프로그램이랄까.. xhtml을 위주로 작업하는 상황엔 맞지 않는다.
  • Tag
    이건 아직 사용해보질 못했다. 외국쪽에선 상당히 호평을 받는거 같지만 상용이므로 일단 패스.
  • Smultron
    결국 예전부터 사용하던 이녀석을 당분간 더 사용하기로 했다. 기능이 조금 부족한게 단점.

이 외에도 BBEdit이나 Nvu같은 좋은 프로그램이 있지만 개인취향상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