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이트의 오디오 플레이어

애플 아이팟셔플 페이지에 쓰인 오디오 플레이어의 깔끔한 기능성과 그 깔끔함뒤에 숨어있는 복잡한 소스를 보고 있자니 여러가지 의미로 감탄사가 나온다.

나같으면 플래쉬로 처리해버리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을듯.

애플사이트의 오디오 플레이어

소스를 보면서 html5의 간단한 doctype을 보고 있자니 xhtml의 doctype을 외워서 사용하는 사람의 퍼센트가 얼마나 될지 궁금해졌다. 누가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