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상상력, 그리고 닫힌 접근성

오피는 당신의 상상력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홈페이지 서비스입니다.

거창한 타이틀이 무색할정도의 처참한 접근성을 가진 새로운 홈피사이트 ohpy. 대세에 따라서 불여우는 지원을 하는것같지만 어디까지나 대세이기 때문에 따라갈뿐인듯 보인다.

사파리에서 접근시 메인페이지의 안내플래쉬가 나오지도 않는건 기본에다 모든링크가 먹통이다. 유저가 적은 브라우저라서 모든지원은 못하더라도 하다못해 링크클릭은 가능해야하지 않을까? 게다가 다른 브라우저 역시 자바스크립트를 끄면 아무것도 못하고 정신없는 플래쉬만 보고있어야한다.

Ajax를 쓴것까진 좋지만 효과는 효과로서 쓰여야지 효과가 목적이 되어버리면 참 난감하다.
베타딱지역시 유행으로서의 베타딱지가 아니라 이런문제가 고쳐질 여지로서의 베타딱지이길 바랄뿐이다.

2 Comments to “열린상상력, 그리고 닫힌 접근성”

  • nmind

    No.1 / 2006.11.03, 4:45 pm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고…
    AJAX가 우리나라로 오니 ohpy가 되었군요..;;

  • jinoopan

    No.2 / 2006.11.09, 1:47 pm

    열심히 했겠지만… 그냥 쉬운게 나을 때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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