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x님에게 Four Things를 넘겨받아서 주절거려 봅니다. 성격상 좋아하거나 기억에 남는 몇가지를 머리속에 담아두질 않는 타잎이라 이런류의 놀이는 힘들기만 하군요.
Four Jobs I’ve had in my life (일생에 가졌던 네 개의 직업)
- 고딩때 단골카페의 무보수;, 비정규직 웨이터
- 피해갈수 없는 군바리
- 백수 혹은 프리랜서
- web designer
Four movies I can watch over and over (몇 번이나 다시 볼 수 있는 네 가지 영화)
Four places I have lived (살았던 적이 있는 네 곳의 장소)
- 전북 전주
- 전남 광주
- 경기 과천
- 서울
Four TV shows I love to watch (좋아하는 네 가지 TV 프로그램)
사실 TV를 거의 켜지 않기때문에 두개 외에는 떠오르질 않는다.
- smallville
- 위기의 주부들
Four places I have been on vacation (휴가 중 갔었던 네 곳의 장소)
나는야 국내파 -ㅂ-;
- 제주도
- 경주
- 속초
- 무주
Four websites I visit daily (매일 방문하는 네 개의 웹싸이트)
- macserialjunkie
- bloglines
- Version Tracker
- graphis – 독신남의 활력소 -_-b
Four of my favorite foods (가장 좋아하는 네 가지 음식)
- 피자
- 포도,딸기같은 먹기편한 과일
- 계란빵
- 립
Four places I would rather be right now (지금 있고 싶은 네 곳의 장소)
- 하렘 -ㅅ-
- 따듯한 침대속
- 일본
- 만화방?;
워낙 포스팅을 가뭄에 콩나듯 하시길레 일부러 부담드렸습니다. -ㅠ-
graphis!! 오 예~~
회사에서 보고 “독신남의 활력소”가 그렇게 궁금할 수 가 없더군요.집에 돌아와서 들어가보니…역시 즐겨찾을만한 사이트군요!-_-b
비밥 보면서 니 생각하긴 했다. 어딘가 닮았어…
tux, nmind // 므흣
jinoopan // 우수에 찬 눈동자? 케케케
jay님 정말 포스팅이 너무 뜸해요~ graphis는 확실히 므흣~ ^^;
헉;;; 근데 왜 저기 위에 eiron이 있는거죠? 이제 봤음;
eiron // 죄송할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