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Things

Tux님에게 Four Things를 넘겨받아서 주절거려 봅니다. 성격상 좋아하거나 기억에 남는 몇가지를 머리속에 담아두질 않는 타잎이라 이런류의 놀이는 힘들기만 하군요.

Four Jobs I’ve had in my life (일생에 가졌던 네 개의 직업)

  • 고딩때 단골카페의 무보수;, 비정규직 웨이터
  • 피해갈수 없는 군바리
  • 백수 혹은 프리랜서
  • web designer

Four movies I can watch over and over (몇 번이나 다시 볼 수 있는 네 가지 영화)

Four places I have lived (살았던 적이 있는 네 곳의 장소)

  • 전북 전주
  • 전남 광주
  • 경기 과천
  • 서울

Four TV shows I love to watch (좋아하는 네 가지 TV 프로그램)

사실 TV를 거의 켜지 않기때문에 두개 외에는 떠오르질 않는다.

  • smallville
  • 위기의 주부들

Four places I have been on vacation (휴가 중 갔었던 네 곳의 장소)

나는야 국내파 -ㅂ-;

  • 제주도
  • 경주
  • 속초
  • 무주

Four websites I visit daily (매일 방문하는 네 개의 웹싸이트)

Four of my favorite foods (가장 좋아하는 네 가지 음식)

  • 피자
  • 포도,딸기같은 먹기편한 과일
  • 계란빵

Four places I would rather be right now (지금 있고 싶은 네 곳의 장소)

  • 하렘 -ㅅ-
  • 따듯한 침대속
  • 일본
  • 만화방?;

Four bloggers I’m tagging (태그를 넘기는 네 명의 블로거)

7 thoughts on “Four Things

  1. tux

    워낙 포스팅을 가뭄에 콩나듯 하시길레 일부러 부담드렸습니다. -ㅠ-
    graphis!! 오 예~~

  2. nmind

    회사에서 보고 “독신남의 활력소”가 그렇게 궁금할 수 가 없더군요.집에 돌아와서 들어가보니…역시 즐겨찾을만한 사이트군요!-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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