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N Pingback

Comment와 펌으로 일관되던 게시판 문화에 익숙해져버린 우리(나만?)에겐 Trackback과 Pingback의 개념이란 어렵기만 하다. 이 기술들은 상호링크를 통해 내 웹문서를 살아숨쉬며 타인과 대화하는 하나의 개체로 만들어준다. 이제 링크를 단절시켜버리는 펌질은 그만하고 웹페이지끼리 서로 대화하게 만들어주자.

trackback & Pingback

그림에서 보듯이 trackback과 pingback은 서로 비슷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trackback은 서로 연관되어서 하나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이라면 pingback이란 링크를 포함했다는걸 알린다는 개념이랄까? 말로 먹고사는일에 약한 사람이니 그림으로 이해하자 -_-;

4 Comments to “Trackback N Pingback”

  • jinoo

    No.1 / 2004.11.24, 5:06 pm

    음~ 이해해보려고 애쓰는 중;;; 그런거였군…끄덕끄덕..그런…

  • CN

    No.2 / 2005.04.24, 2:58 pm

    국내에 핑백을 모르고 트랙백을 개선하자!!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아서 되게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기본을 먼저 공부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기본이 부족하지만..^^)

  • jay

    No.3 / 2005.04.24, 4:09 pm

    저도 wordpress를 쓰면서 핑백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저역시 트랙백 핑백은 어렵기만 하군요 :sad:

  • CN의 연습장

    No.4 / 2006.05.09, 3:02 am

    낯설지만 매력적인 기술, 핑백

    핑백 (Pingback) 은 유용한 글을 인용했을 때 링크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기술이다. 인터넷 상에서 링크는 일상적이지만 역링크는 일상적이지 않다. 핑백은 역링크를 일상적인 것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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