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와 펌으로 일관되던 게시판 문화에 익숙해져버린 우리(나만?)에겐 Trackback과 Pingback의 개념이란 어렵기만 하다. 이 기술들은 상호링크를 통해 내 웹문서를 살아숨쉬며 타인과 대화하는 하나의 개체로 만들어준다. 이제 링크를 단절시켜버리는 펌질은 그만하고 웹페이지끼리 서로 대화하게 만들어주자.

그림에서 보듯이 trackback과 pingback은 서로 비슷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trackback은 서로 연관되어서 하나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것이라면 pingback이란 링크를 포함했다는걸 알린다는 개념이랄까? 말로 먹고사는일에 약한 사람이니 그림으로 이해하자 -_-;
음~ 이해해보려고 애쓰는 중;;; 그런거였군…끄덕끄덕..그런…
국내에 핑백을 모르고 트랙백을 개선하자!!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아서 되게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기본을 먼저 공부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기본이 부족하지만..^^)
저도 wordpress를 쓰면서 핑백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저역시 트랙백 핑백은 어렵기만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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